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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일상 2008/09/15 23:48

지금까지 Monosense 창훈이가 디자인해준 홈페이지를 잘 사용해오다 무슨 변덕이 들었는지
사진이외에도 제가 좋아하는 것들에 대한 글들을 쓰고 싶어 Nanotics 원태의 도움으로 다시
블로그 형태의 홈페이지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신변잡기적인 사진들은 새로 만든 블로그 형태로 포스팅 하겠지만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Travel, Snap 갤러리는 계속해서 유지하며 포스팅해 나갈 생각입니다.
 
이 전 홈페이지를 제작해준 창훈이에게 먼저 다시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항상 내 일이라면 자신의 일처럼 생각하고 처리해주는 원태에게 다시 한번 감사함을 전하며

지나고 나서도 한번쯤 찾아보고 싶은 사진으로 보답하리라 다짐해 봅니다.



2008/09/15 23:48 2008/09/15 2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