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을 떠나기 전이면 항상 하는 일이 있다. 그것은 나처럼 여행을 좋아하고
사진에 대한 열정이 있는 지인들과의 커피 한잔과 대화.
몇달을 다녀오는 것도 아니고 기껏해야 일주일 남짓의 여행이지만
새로운 곳에 대한 기대와 설레임에 앞서 항상 찾게되고 또 그런 나의
갑작스런 요구에 흔쾌히 응해주는 고마운 사람들...
그리고 보잘것 없는 내 사진을 기다려주는 사람들이 있고
그들과 얘기나누며 맛있는 커피한잔을 나눌수 있다는 것은
내겐 정말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축복이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그게 말이죠.. 남겨진 자들에겐 크나 큰 상처라구요 ㅋ
미안 미안 *^^*
일요일날 돌아오니 다녀와서 보자구~
잘 다녀오세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