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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본 드라마 두편에 대한 짧은 감상 한줄
Skins 는 영국 런던 근교 브리스톨의 칼리지에 다니는 고등학생들의 생활에 관한 이야기로
내용이 다소 극단적이긴 하나 영국 문화의 단면들을 엿볼수 있다는 매력 외에도
캐릭터 하나하나 개성넘치고 매력적인 요소들을 가지고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여운이 남는 캐릭터는 Cassie, 시즌1의 2편에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가며
손가락 걸음을 하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Gossip Girl 역시 뉴욕 맨하튼의 상류층 고교생들의 얘기로 소재 자체로도 흥미로운 요소를
많이 가지고 있고 그들의 생활과 그 속에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현실감있게 그려진다.
이 드라마에서도 아름답고 개성적인 캐릭터들이 많이 등장하는데 가장 끌리는 캐릭터는
Serena와 Chuck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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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금발의 포스는.. 근데 왼쪽 애들은 상태가 다 안좋아보여요 ;;
ㅋㅋㅋ 쫌 그렇지?
근데 실제보면 Cassie 랑 Effy 는 무지 귀여워~ @@;
여기서 cassie는 완전 상태 초 메롱으로 나왔는데요 ㅋㅋ
그..그러게
요사진 말고 실제 드라마속에서의
Wow~, Lovely~ 하는 모습을 보면
생각이 달라질 듯 ㅋㅋㅋ
skins 어제부터 버닝하고 있는데요..이번주 안에 다 볼듯~ㅎㅎ
캐시 웃을때 완전 귀엽~ㅋㅋwow~~ㅋ
그치 ㅋㅋㅋ
그 패션감각하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