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oning

from 일상 2008/11/15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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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얀의 베를리오즈 환상교향곡을 CD 플레이어에 걸어두고
밀린 셔츠들을 다리고 나니 시간이 1시를 훌쩍 넘어버렸다.
누구에게나 할때마다 서투른 일이 있게 마련이다.
 
2008/11/15 02:54 2008/11/15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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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사장 2008/11/19 19: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셔츠도 다리시고
    일등 신랑감 되시겠에요~

  2. jihwan 2008/11/21 12: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쩐지 뵐때마다 셔츠 선들이 살아있더군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