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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깔끔하게 세차하고 기념촬영을 해주었다.
나의 발이 되어준지도 어느덧 일년이 훌쩍 넘었다.
화려하거나 눈에 띄지 않는 순한 모습을 하고 있지만
그 속에는 강한 내면을 가지고 있는 무서운 녀석
참 닮고 싶은 좋은 친구같은 녀석 GTI
앞으로도 함께 열심히 달려보자 ㅎㅎ
밑의 차는 지인의 제네시스 쿠페 380GT
나의 발이 되어준지도 어느덧 일년이 훌쩍 넘었다.
화려하거나 눈에 띄지 않는 순한 모습을 하고 있지만
그 속에는 강한 내면을 가지고 있는 무서운 녀석
참 닮고 싶은 좋은 친구같은 녀석 GTI
앞으로도 함께 열심히 달려보자 ㅎㅎ
밑의 차는 지인의 제네시스 쿠페 380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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