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을 여러차례 다녀왔지만 정작 한번도 제대로 된 고기를 먹어 본적이 없기에 이번엔 맘먹고 와규를 먹기로 했다. 나카노(中野) 상점가에 위치한 소호정이란 곳에서 야끼니꾸(燒肉)를 먹으러 들어가 와규를 맛보게 되었는데, 듣던대로 마블링이 풍부하고 맛도 아주 훌륭했다. 잘 먹지도 못하는 맥주까지 반주로 마셔가며 둘이서 순식간에 4인분을 해치워버렸..... 츄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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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there was a tree print p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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