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 Bach - BWV 1006 Prelude (Rachmaninov)
요즘 푹빠져 있는 Helene Grimaud 의 Bach VS Bach Transcription 앨범
10번 트랙의 Chaconne은 원래 무반주 바이올린을 위한 파르티타 2번의
6번째곡인 샤콘느를 부조니가 피아노 곡으로 편곡한 것으로
바이올린곡으로써의 느낌을 뛰어넘는 피아노 곡으로써의 명곡으로
이미 여러 연주가들의 명반이 알려져 있다.
백건우의 바흐-부조니 편곡앨범의 샤콘느도 좋았지만
엘렌그리모의 연주는 또 다른 감동을 준다.
원래 외모가 뛰어난 연주자는 자신의 실력보다 과대평가를 받기 마련인지라
사실 큰 기대를 하지 않았건만 실제 들어본 그녀의 연주는 대단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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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하시는 중이십니까? ㅋㅋ
나의 추천음반? 뭐 그런거지 ㅎㅎ
클래식에 대해 잘은 모르지만 불꺼진 방에서 듣고 있으니까 마음이 좀 편해지는거 같기도 해요
엘렌 그리모?는 엄친딸 ㅋ
69년생이니 젊고 아름다운데다 클래식 음악계의 최대 레이블인
도이치그라모폰과 전속계약을 맺어 확실히 실력을 인정받고
프랑스출신이지만 스위스에 살고 있다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