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 숙원사업이던 아날로그에 드디어 입문하게 되었다.
Rega의 P1 턴테이블에 Pro-Ject Audio의 진공관 포노앰프인 Tube Box 의 조합이다.
첫곡으로 폴리니의 슈베르트 방랑자환상곡을 감상했다.
기분일지는 몰라도 CD 보다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이었다.
너무 성급하지 않게 조금씩 다가가고 싶다.

Rega의 P1 턴테이블에 Pro-Ject Audio의 진공관 포노앰프인 Tube Box 의 조합이다.
첫곡으로 폴리니의 슈베르트 방랑자환상곡을 감상했다.
기분일지는 몰라도 CD 보다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이었다.
너무 성급하지 않게 조금씩 다가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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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잔차도 좋지만 문화생활도 쫌 하고 그래
바쁘시다면서 '_'
서울에 첨왔을때 직장사장님께서 오디오에 빠져계셨는데
삼실에 오디오 룸에 지정석까지 따로있었어요
첫출근날 뭐라뭐라 설명해주는 CD에 위치까지 조정해가며 들었던 기억이..
그 뒤로도 통나무로 스피커를 만드시더니 바닥을 뜯어내는 공사까지 -0-b
... 안 바쁘실때 사진 찍으러도 가요~ 주대리 많이 반성했어요 -0-;
ㅋㅋ 조만간 다같이 함 보자규~
와웅~ 이제 본격적인 시작인가요 ㅎㅎ
나중에 기회가 되면 구경하고 싶어요~ 클래식도 좀 듣고 ㅋ
함 다같이 놀러와~ 온김에 인테리어 조언도 해주구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