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많은 일드를 봤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는 드라마는 역시 "롱베케이션"
1996년 작품이니 지금으로부터 자그마치 13년전에 만들어진 오래된 드라마이다.
일본을 대표하는 최고의 배우 기무라타쿠야를 일약 스타덤에 올려놓았고 이름만 들어도
알만큼 유명한 배우들이 조연으로 총출동했던 작품이다.
주연인 키무라타쿠야 야마구치 토모코외에도 마츠다카코, 다케노우치 유타카, 히로스에료코등
지금 생각하면 화려하기 그지없는 배역이지만 그때만 해도 모두 신인배우였을뿐이다.
우선 제목부터가 의미심장하다.
Long Vacation
'언제나 달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 왜 있잖아 뭘해도 잘안될때..
그때는 뭐랄까 잘 표현할 수는 없지만
신이주신 긴 휴가라고 생각하는 거야
무리하지 않는다..서두르지 않는다.. 노력하지 않는다.. 흐름에 몸을 맡긴다'
피아니스트의 꿈을 접고 학원강사를 하고 있는 세나와 결혼식날 신랑에게 버림받은 미나미의 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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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치는 댓글이지만 연비가 초 안습인데요? ㅎㅎㅎ
출발한지 얼마 안돼서 그래 ㅎㅎ
0부터 시작해서 올라가거든
완전 제 스타일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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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퇴근길에 딱 어울리는 곡이랑 사진 ㅋㅋ
매일 저 시간에 퇴근했으면 소원이 없겠....ㅠㅠ;
오..완죤 근사합니다.